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디딤돌 사업 마무리와 함께 환경정화활동 펼쳐

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준오, 윤원화)는 지난 15일 2025년 행복디딤돌 사업을 마무리하고 1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한 해 동안 추진한 행복디딤돌 사업의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 성과와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한 성과를 되돌아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용산공원과 용산천 일대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윤원화 민간위원장은 “한 해 동안 행복디딤돌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었던 것은 위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협력 덕분이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지역에 온기를 전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오 상문동장은 “우리 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상문동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며 행정에서도 협의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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