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미소금융경남거제법인과 금융취약계층 이차보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이화수)은 11월 27일 (사)미소금융경남거제법인(대표 박희철)과 지역 내 금융취약계층의 이차보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제시 거주자로 미소금융 취약계층 자립자금 대출을 이용하고 12개월 이상 정상상환 중인 대출자에게 이차보전을 지원하여 상환 부담을 덜고 생활안정과 자립의지를 강화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재단은 협약에 따라 2026년 1월부터 약정금리 중 최대 3%의 이차보전금을 2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이화수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금융취약계층의 상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데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재단은 시민의 복지 향상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기부를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36)으로 연락하면 된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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