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거제면민의 날 기념 행사 성황리에 마쳐

제33회 거제면민의 날 기념 화합 한마당이 지난 7일(금) 거제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을 포함한 변광용 거제시장, 서일준 국회의원 등 관내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거제면 발전협의회(회장 김종인)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거제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소리마실 모듬북 공연을 시작으로 거제면 곳곳에서 지역발전에 힘쓰고 있는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전달했다. 특히, 저출산 시대에 5명의 자녀를 둔 다자녀 가족과 다문화 가족에 대해 표창을 전달할 때는 내빈들과 면민들의 축하와 격려의 환호성이 매우 높았다.
기념식에 이어서 거제면의 자랑 태권도 시범 공연, 거제~가덕신공항 연결철도 염원 퍼포먼스, 마을별 가수가 참가하는 면민화합 노래자랑, 초청가수가 공연하는 힐링음악회가 진행됐다. 또한 무대 사이사이에는 면민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이 있어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았다.
김종인 거제면 발전협의회장은 “면민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면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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