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면 아우름센터 운영위원회 3월 정기회의 개최
연초면 아우름센터 운영위원회(위원장 유형식)는 지난 13일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우름센터의 최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1월과 2월 수입·지출에 대한 결산 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센터 운영의 효율성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신규 운영위원 입회 승인에 대한 안건도 함께 논의 되었다.
아우름센터는 2021년 5월 준공 이후 연초면을 대표하는 주민 복합 문화시설로 자리잡으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과 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센터 내부에는 1층 북카페, 2층 회의실, 3층 동아리실, 4층 헬스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으며,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복합문화센터로서 주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운영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나눔 기부로 환원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등 지역공동체 활동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옥연 연초면장은 “아우름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만들어 온 소중한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와 소통의 장으로서 지역 공동체를 더욱 활기차게 만드는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초면 아우름센터는 2024년 해양수산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경남도내 뿐만 아니라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하는 우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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