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와 이재명 중 뭐가 더 무섭냐?

신천지와 이재명 중 뭐가 더 무섭냐?

코로나가 전 세계를 확산될 때 당시 이재명 도지사의 비하인드 스토리
KakaoTalk_20260102_131924516.png
유튜브 사장남천동 캡쳐

 

(오창석) 저두 이제 또 다른 비화를 들었는데 분명히 당시에 이재명 도지사께서 하루 전에 지시를 다 했대요. 국장은 이거 하고, 과장은 이거 하고, 실장은 이거 하라.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를 걸었더니 애들이 떨면서 안절부절 하고 있었다.

(임경빈) 못 들어 가고 있어.

(오창석) 그래서 빡치신 도지사께서 내가 도착할 때까지 이거 이거 안 해 놓으면 가만 안 있는다. 내가 그쪽으로 바로 출발한다고...바로 출발을 했었던 걸로 저는 들었습니다.

(김묘성) 전수조사 했을 때는 정말 공무원들이 다 움직였어요. 그때는 모임이 금지된 상태였나? 그랬는데 집합금지 때죠. 신천지가 말도 잘 안듣고 이러는 거 아니냐? 그래서 의심되는 장소에 공무원들이 다 찾아가 가지고 검사를 했던...그런 기억이 납니다.

(오창석) 사실 실제로 저렇게 종교 단체 본산을 쳐들어 간 적이 거의 업기 때문에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무서웠을 텐데 니네 딱 기다려 내가 직접 간다 라고 했을 때 과연 공무원들은 눈 앞에 신천지가 더 무서웠을까? 곧 도착하는 도지사가 더 무서웠을까?

(김묘성) 그때 내눈에 신천지가 보이겠습니까?

▶출처 : 사장남천동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 저작권자 ⓒ 거제뉴스와이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 Comments
logo
logo
최근 많이 본 기사
3·1절 107주년 및 김백일친일행적단죄비 건립 7주년 기념식 개최
3·1절 107주년 및 김백일친일행적단죄비 건립 7주년 기념식 개최했다. 3·1절 107주년과 ‘김백일친일행적단죄비’ 건립 7주년을 맞아 ‘친일잔재청산거제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
퓨전 국악부터 재즈까지, 매달 골라보는 재미! 《두시 음악살롱》
두시 음악살롱 포스터 퓨전 국악부터 클래식, 재즈까지…매달 골라보는 재미! 《2시 음악살롱》이 나른한 오후 시간, 당신을 깨워 줍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변광용)은 오는 3…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