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와 이재명 중 뭐가 더 무섭냐?
코로나가 전 세계를 확산될 때 당시 이재명 도지사의 비하인드 스토리
(오창석) 저두 이제 또 다른 비화를 들었는데 분명히 당시에 이재명 도지사께서 하루 전에 지시를 다 했대요. 국장은 이거 하고, 과장은 이거 하고, 실장은 이거 하라.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를 걸었더니 애들이 떨면서 안절부절 하고 있었다.
(임경빈) 못 들어 가고 있어.
(오창석) 그래서 빡치신 도지사께서 내가 도착할 때까지 이거 이거 안 해 놓으면 가만 안 있는다. 내가 그쪽으로 바로 출발한다고...바로 출발을 했었던 걸로 저는 들었습니다.
(김묘성) 전수조사 했을 때는 정말 공무원들이 다 움직였어요. 그때는 모임이 금지된 상태였나? 그랬는데 집합금지 때죠. 신천지가 말도 잘 안듣고 이러는 거 아니냐? 그래서 의심되는 장소에 공무원들이 다 찾아가 가지고 검사를 했던...그런 기억이 납니다.
(오창석) 사실 실제로 저렇게 종교 단체 본산을 쳐들어 간 적이 거의 업기 때문에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무서웠을 텐데 니네 딱 기다려 내가 직접 간다 라고 했을 때 과연 공무원들은 눈 앞에 신천지가 더 무서웠을까? 곧 도착하는 도지사가 더 무서웠을까?
(김묘성) 그때 내눈에 신천지가 보이겠습니까?
▶출처 : 사장남천동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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