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어린이 공연! 《슈퍼거북 슈퍼토끼》《두들팝》
요새 수도권에서 화제라는 어린이 공연들만 골라 모았다! 올해 가족 봄나들이는 거제문화예술회관으로!
거제문화예술회관(관장 김준성)은 2026년 ‘거제 어린이 공연 주간’의 일환으로 4월 17일(금)부터 4월 25일(토)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동화 원작 뮤지컬《슈퍼거북 슈퍼토끼》와 매직 드로잉 가족극 《두들팝》을 공연한다.
4월 17일(금)과 18일(토)에는 유설화 작가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가 부·울·경 최초로 공연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재해석한 동화를 바탕으로 통통 튀는 상상력과 재치 가득한 발랄한 스토리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 공연은 4월 17일(금)에는 오후 7시 30분, 18일(토)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로 총 3회 열리며 만 3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4월 24일(금)과 25일(토)에는 영국 ‘가디언’지가 “최고의 쇼”라고 극찬했던 환상적인 매징 드로잉 공연 《두들팝》이 공연된다. 드로잉과 비주얼 아트의 만남으로 낙서들이 살아움직이는 마법같은 시각효과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두들팝》은 어린이는 물론이고 온 가족이 관람해도 손색이 없는 공연이다. 이 공연은 4월 24일(금)은 오후 7시 30분, 4월 25일(토)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만 24개월 이상이라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2026년 거제 어린이 공연 주간’의 공연은 일반 관람의 경우 R석 2만 5천원, S석 2만원이며 24개월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eojeart.or.kr) 또는 전화(055-680-10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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