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詩〕행복하고 싶다면 거제뉴스와이드 작성시간 2020.10.16 13:49 댓글 0 프린트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필연적으로 시기심이 생기고 시기는 인간관계를 무너뜨립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할수록 불행은 가속화됩니다. 성경은 시기를 뼈의 썩음이라고 합니다. 시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시인/수필가 김병연 ※ 저작권자 ⓒ 거제뉴스와이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