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효시공원, ‘명화 속 기후 위기’ 특별전

수협효시공원, ‘명화 속 기후 위기’ 특별전

5월 4일~30일…기념관 1층 로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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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정연송)가 운영하는 수협효시공원은 다음 달 4일부터 30일까지 ‘명화 속 기후 위기(Into the Frame, IF)’ 특별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수협효시공원이 (사)한국과학관협회 지역과학관 활성화 지원 사업의 하나로, 전시 콘텐츠 공동 활용 순회 전시 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특별전 기간 △지구가 1.5도 이상 상승한다면 △소가 많아진다면 △바닷속 비명이 들린다면 △꿀벌이 사라진다면 △사과를 추억하며 △지붕 색깔을 바꾼다면 등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작품 7점을 선보인다.

작품은 우리에게 익숙한 명화를 영상 형태로 새롭게 재해석해 관람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수협효시공원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이 기후 위기 원인과 기후 변화 심각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전시 콘텐츠 교류 전시 등으로 관람객에게 다양한 과학·문화 콘텐츠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055-639-8340)로 문의하면 된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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