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가장 예쁘고 멋진날' 2026년 부설거제노인대학 봄소풍
대한노인회거제시지회부설 거제노인대학(학장 김갑재)은 따뜻한 봄을 맞아 대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건강 증진을 위해 4월 23일 봄소풍을 실시하였다.
이번 소풍은 전북 남원 춘향테마파크. 광한루를 거쳐 경남 산청군 생초 꽃잔디동산, 그리고 동의보감촌 일대를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60명의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하였다.
참가자들은 춘향테마파크에서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형형색색의 꽃잔디가 장관을 이루는 생초 꽃잔디동산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사진 촬영과 산책을 즐겼고, 이어 동의보감촌에서는 한방 문화와 전통 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활기찬 여가 활동을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었으며, 대학 관계자들이 후원한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드시며 색다른 이벤트에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과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학생들이 소감을 전했다.
거제노인대학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야외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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