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민의 날 행사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원화)는 지난 9월 27일 개최된 제31회 거제시민의 날 행사장에서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돕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복지 상담, 위기가구 제보 방법 안내,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윤원화 민간위원장은“행사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께서 우리 캠페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문동은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민·관이 협력하는 복지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며,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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