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 돌보고 함께 행복한 동네 만들어요!
‘제14회 상문동민의 날 기념식 & TOGETHER 상데페 2025’에서 위기가구 신고·제보 독려 캠페인 벌여

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준오·윤원화)는 지난 22일 제14회 상문동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린 ‘TOGETHER 상데페 2025’ 행사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상문동민의 날을 맞아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행사장인 용산쉼터에서 많은 주민들의 참여 속에서 진행됐다.
위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복지위기가구에 대한 신고·제보를 적극 독려했으며, 특히 솜사탕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면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
윤원화 민간위원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가장 큰 힘”이라며, “오늘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이웃이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함께 도울 수 있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준오 공공위원장(상문동장)은 “상문동은 함께 돌보고 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복지와 주민 참여형 복지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의 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위기 가구 발굴 및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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