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면 기성초등학교 재학생 일동, 사등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기부

거제시 사등면 기성초등학교(교장 고영준) 재학생들이 바자회에서 고사리손으로 모은 수익금을 사등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1일 사등면 기성초등학교 재학생을 대표하여 김윤하(12세/여) 학생회장과 김태원(12세/남) 학생부회장이 사등면사무소를 방문해 기부금 769,800원을 전달했다.
고영준 교장은 “지난 12월 5일에 학생들이 바자회 행사를 개최하고 수익금을 기부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통해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우규영 사등면장은 “아이들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될 것이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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