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중개사협회 거제시지회, 이웃돕기 성금 1,040천원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거제시지회(회장 최성록)은 지난 9일, 2025년 송년의 밤 행사에서 이웃돕기 성금 1,040천원을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이화수)에 기탁하여 행복천사 제281호가 되었다.
최성록 회장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행사에서 회원들과 함께 한해를 돌아보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것이 또 하나의 사회적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경기 침체로 부동산 경기도 어렵지만 회원들과 마음을 함께하여 꾸준히 나눔과 기부 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화수 이사장은 “2014년부터 인연으로 4번째 행복천사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에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기부금은 거제시 기부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재단에 기탁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36)으로 연락하면 된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 저작권자 ⓒ 거제뉴스와이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