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면 한마음회, 관내 학교에 발전기금 전달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합니다”

연초면 한마음회(회장 옥세영)에서는 11일 연초중, 연초고를 방문해 350만원의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지역 교육발전에 힘을 보탰다.
이번 학교발전기부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옥세영 연초면 한마음회장은 “연초면의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향해 당당히 나아가길 바란다”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도 함께 응원 하겠다”고 밝혔다.
임창수 연초중학교장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덕분에 학생들에게 더 나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옥연 연초면장은 “항상 지역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시는 한마음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이 미래 인재를 길러내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초면 한마음회(회장 옥세영, 총무 신문자, 회원 정재복, 유형식, 윤정수, 오재석, 윤평규, 진기엽, 제정자, 김영국)는 이웃돕기에 뜻을 같이하는 연초면 봉사 모임으로 2007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어려운 이웃, 관내 학생들을 지원하며, 이웃사랑 실천을 17년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지원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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