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면이장협의회와 도·시의원과 함께하는 "다시 찾고 싶은 하청 만들기"

하청면이장협의회와 도·시의원과 함께하는 "다시 찾고 싶은 하청 만들기"

이장님과 시·도의원이 떴다! 여름 성수기 맞아 관광객 맞이 환경정화 및 친절 캠페인 전개

[크기변환]관련사진(하청면이장협의회와 시.도의원 함께하는 다시 찾고 싶은 하청 만들기1).jpg

거제시 하청면은 2026년 8월 12일,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여름철 관광객 맞이 친절·청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시·도의원들이 뜻을 모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박봉휘 도의원을 비롯해 김영규 시의원이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무더위 속에서 급증하는 피서객과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주요 관광지 주변과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청결)을 펼치는 한편, 상인들과 주민들을 상대로 바가지요금 근절, 미소 짓고 인사하기 등 “친절‧청결 서약서”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의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과 따뜻한 미속 속에서 좋은 추억만 가지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김순이 하청면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민·관·정이 하나 되어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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