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울 거제 너울회, 거제 호우 피해 적십자사 성금 기탁
거제 출신 재 울산 거제 너울회, 거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호우 피해 극복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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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울 거제 너울회 회장 배진근 외 9명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고향 거제의 피해 복구와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지난 3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울산에 있으면서도 항상 고향 거제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너울회 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이루어졌다.
재울 거제 너울회 배진근 회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 거제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는 너울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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