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준 의원, 문화체육관광부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거제시 선정 환영
옥포 구도심에 먹거리·야간관광 결합한 관광거리 조성,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서일준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남 거제)은 문화체육관광부가공모한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에 거제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거제의 밤을 굽다, 순겹살 1592’로 총사업비 29억원(국비 14억 5,000만원, 지방비 14억 5,000만원) 규모이다.
해당 사업은 옥포동 570번지 일원에 지역 먹거리와 야간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특색 있는 K-푸드 관광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 상권 회복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일준 의원은 “거제의 지역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이번 사업은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야간 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상공인, 상권, 관광업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 의원은 “앞으로도 거제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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