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거제시장 후보 “멈춰선 거제를 다시 뛰게”

김선민 거제시장 후보 “멈춰선 거제를 다시 뛰게”

고현사거리서 유세 “시민만 바라보는 시장 되겠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1_181719265_12.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1_181719265_10.jpg

김선민 거제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도·시의원 후보들이 21일 오후 5시30분 고현시장 사거리에서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임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후보자의 선거운동원들과 지지자,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세를 과사했다.

현장에는 청년·주부·다문화 여성의 지지연설도 이어지며 ‘새로운 거제’, ‘시민 중심 정치’,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조선업 회복의 기회가 다시 찾아오고 있지만 시민의 삶은 여전히 어렵다”며 “정치보다 민생이 우선되는 시정, 보여주기보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거제에 신산업을 유치해 소비하는 정치가 아니라 거제를 성장시키는 시장이 되어 시민 삶을 다시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특히 “이번 선거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 나아가야 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젊은 실행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새로운 거제를 반드시 만들겠다”는 각오다.

김선민 거제시장 후보는 “젊고 건강한 후보가 시장이 되어 시민을 위한 시정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서일준 국회의원은 “힘 있는 여당은 이미 경험했다. 대통령과 도지사 시장이 모두 민주당이었지만 거가대교 통행료는 내리지 못했다. 박완수 도지사의 결단으로 요금이 인하됐다”고 소개하고 “거제를 일해 일할 수 있는 김선민 후보를 시장으로 당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지지연설에 나선 주부 지지연설자는 “아이 키우는 부모의 현실과 부담을 이해하고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려는 정책이 느껴졌고 교육공약을 알게되면서 후보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됐다. 아이들의 웃음이 많아지는 거제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문화 여성은 “김선민 후보는 다문화 가정을 도움의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시민으로 바라봤다”며 “김선민 후보야 말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의 도시 거제를 만들 적임자”라고 말했다.

20대 여성 지지자는 “거제가 청년들이 미래를 꿈꾸지 못하고 떠나는 도시가 되어선 안 된다”며 “거제시민의 삶의 방향을 바꿀 김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선민 거제시장 후보는 22일 오전 10시30분 옥포사거리에서 지역구 도·시의원 후보와 함께 집중유세를 갖는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 저작권자 ⓒ 거제뉴스와이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1 Comments
거제시민 05.22 13:19  
김선민후보는 반성 먼저하라.

그리고 내란옹호발엄과 부정선거주장...

김한표국회의원 9급 운전기사할때 음주운전을하는 어처구니없는일....

다른직업도아니고 운전기사라는 자가 음주운전은 좀 너무나갔다.

그리고 공동상해(집단폭행)전과........

경력 허위 기재로 선관위가 경고 조치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민의힘 당원이 직접경찰에 고발도되고…………

그라고 또!!!!!!!!!!!!!!!!!!!!!!!!!!!!!!!!!!!!!!!

5.18민주화 운동 기념일 폄훼까지...ㅉㅉㅉ

정말 최악이다!!!!!!!!!
logo
logo
최근 많이 본 기사
수협효시공원, 작업실 맑음 ‘서정의 기억’전 개최
어른이 되며 잊고 지낸 꿈과 동화가 맑고 잔잔한 수채화로 다시 펼쳐진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오는 30일까지 가조도 수협효시공원 3층 실내 전망대에서 작업실 맑음의…
거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변광용)은 오는 8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거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 《여름밤의 세레나데》를 개최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