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거제시의원 후보, “현장에서 듣고, 결과로 답하겠습니다”
![[크기변환]김미영 선거운동.jpg](http://www.geojenewswide.com/data/editor/2605/20260504103730_039cfb7ddba2ec6fcfd5b0a80b2cb6ac_y8zm.jpg)
거제시의원 라선거구(아주동)에 출마한 김미영 후보가 아주동 일대 골목과 상가, 경로당, 아파트 단지 등을 직접 찾으며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 후보는 최근 연이어 진행된 현장 방문에서 노인복지, 주차 문제, 보행환경 개선, 생활 인프라 등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다양한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은 단순 건의 수준을 넘어, 지역 생활 전반에 걸친 구조적인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실제로 주민들은 ▲아주천 일대 악취 문제 ▲남문 앞 과속 차량에 대한 안전 대책 ▲상가 주변 야간 흡연으로 인한 불편 ▲무료급식소 필요성 등 환경, 안전, 복지 분야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김미영 후보는 이러한 민원에 대해 “현장에서 들은 이야기를 단순한 의견으로 남기지 않고, 우선순위를 정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결국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말로 끝나는 민원이 아니라, 처리 과정과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오는 5월 10일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을 마련하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아주동 주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형식 없이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열린 자리로 운영되며, 단순한 인사 자리가 아닌 주민 참여형 정책 소통 창구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미영 후보는 “편하게 들러 주시면 끝까지 듣고, 반드시 결과로 확인할 수 있게 하겠다” 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거제뉴스와이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