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예비후보, "경남도 생활지원금 환영, ‘거제형 지원금’ 추가 추진할 것"
-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결정에 “시의적절한 민생 백신” 환영
- ‘거제형 농어민 기본소득’ 도입 공약...농어촌 소득 격차 완화 및 인구 유입 유도
- 경남도 지원에 더해 촘촘하고 실질적인 ‘거제 맞춤형 지속 가능한 민생지원’ 공약
- ‘거제형 농어민 기본소득’ 도입 공약...농어촌 소득 격차 완화 및 인구 유입 유도
- 경남도 지원에 더해 촘촘하고 실질적인 ‘거제 맞춤형 지속 가능한 민생지원’ 공약
권민호 거제시장 예비후보는 경상남도가 전 도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결정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최근 유가 상승과 고금리, 고물가의 ‘3중고’ 속에 도민들의 가계 부담은 한계치에 다다랐다.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발표된 이번 지원금은 단순히 가계에 보탬이 되는 것을 넘어,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생기를 불어넣는 ‘시의적절한 민생 백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경남도가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도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접수'를 마련한 것을 언급하며, "정보 소외 계층이나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단 한 명도 누락되지 않도록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나아가 권 예비후보는 경남도의 보편적 지원금 10만 원에 더해 거제시만의 추가적인 민생 대책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그는 "거제시 재정 여건을 고려한 더욱 촘촘하고 실질적인 보완 대책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지역 농어촌의 소득 격차를 완화하고 공익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거제형 농어민 기본소득’ 도입과 '거제시민 생활지원금' 추가 지급 추진도 공약으로 내걸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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