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진 대표, 김선민 거제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 맡아
- “김선민의 바른 정치, 시민 집중 돕겠다”
김선민 거제시장 예비후보는 박상진 맑은샘병원 장례식장 대표가 김선민 예비후보 후원회 회장을 맡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박상진 대표는 현재 맑은샘병원 장례식장 대표를 맡고 있으며, 거제거룡로타리 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거제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거제시 YMCA 이사, 거제시 재향군인회 이사, 경남은행 명예지점장, 거제시 체육회 이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인물이다.
박 대표는 장례식장을 운영하며 거제지역 장례문화 개선과 장례절차 간소화에 힘써온 것은 물론, 독거노인과 빈곤층, 무연고 노인 장례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재향군인회 가족 장례 지원, 주거환경 개선 봉사, 장학금 및 의복 지원, 복지관 어르신 700명 보양식 봉사 등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박 대표는 로타리 활동을 통해서도 꾸준한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 왔다. 약 3만 달러 규모의 기부를 통해 로타리재단 발전에 기여했으며, 그 공로로 ‘로타리재단 기부 특별 기념패’를 받는 등 지역과 국제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 왔다.
이 같은 다양한 공로를 바탕으로 박 대표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비롯해 경남도지사 표창, 국회의원 표창, 거제시의회 의장 표창 등을 받은 바 있다.
박상진 후원회장은 “김선민 예비후보는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사람이고,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가볍게 보지 않고 끝까지 붙들고 가는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며 “젊은 추진력과 성실함, 그리고 시민 목소리를 끝까지 들으려는 자세를 지켜보며 충분히 거제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인물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을 위한 것이어야 하고, 선거 또한 시민을 향해야 한다”며 “후원회는 김선민 예비후보가 불필요한 주변 일에 흔들리지 않고 바른 정치, 시민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거제가 지금 필요한 것은 말만 앞세우는 정치가 아니라, 지역을 제대로 알고 책임 있게 일할 사람”이라며 “후원회장으로서 김 예비후보가 시민만 보고 흔들림 없이 갈 수 있도록 정성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민 예비후보 측은 “박상진 회장님은 지역사회를 향한 진정성과 책임감, 그리고 묵묵한 실천으로 오랜 신뢰를 쌓아오신 분”이라며 “이번 후원회 회장 수락은 김선민 예비후보에게 큰 힘이 되는 동시에, 시민과 함께하는 깨끗하고 품격 있는 선거를 만들어가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후원회는 단순한 정치자금 모금 창구가 아니라, 거제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뜻이 모이는 소중한 자리”라며 “박상진 회장님께서 그 중심을 든든하게 잡아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선민 예비후보는 “평소 지역사회 곳곳에서 조용히 헌신해오신 박상진 회장님께서 후원회를 맡아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뜻의 무게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만나며 거제를 위해 제대로 일하는 선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선민 예비후보는 정책 발표와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경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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