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후보, 노후 주택 지원 노후 공동·단독 주택 보수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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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후보는 19일, 거제시 내 노후 주택의 유지·보수를 적극 지원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시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목표로 하며, 특히 노후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의 개보수를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변 후보는 “거제시에는 지어진 지 상당히 오래된 노후 주택이 많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제대로 된 보수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실질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변 후보는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방수, 도색, 단열, 균열 보수 등의 집수리 비용을 90%까지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노후 주택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 변 후보의 설명이다.
아울러, 공동주택의 경우에도 보수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거제시에는 상당히 오래된 공동주택이 많이 존재하며, 이들 건물의 외벽 균열, 방수, 소방시설 보강 등의 보수가 시급한 실정이다. 변 후보는 “공동주택 거주민들이 부담 없이 보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히고, 사업 절차를 간소화해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단순한 주택 보수 지원을 넘어, 거제시 전반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주거 환경은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이번 공약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변광용 후보는 “시민들의 주거 복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언제나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불편을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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