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의회, 노인정책선진화 연구회 본격 활동
김선민 의원이 대표 의원 맡아 정책 연구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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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거제시 노인정책선진화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지난 4일 열린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연구활동 등록 및 2025년 연구활동계획 심의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김선민 의원(국민의힘, 고현‧장평‧수양)을 대표 의원으로, 총 7명의 거제시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이 연구회는 거제시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한 선진정책을 연구할 전망이다.
김 의원은 “거제의 기후와 자연환경은 노인이 살아가기 위한 최적의 조건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거제시 노인정책이 한층 더 발전하고 노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실제적인 변화가 생길 수 있도록 연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노인이라는 특정 계층의 정책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천혜의 자연환경과 따뜻한 기후환경을 바탕으로 이를 산업화까지 연결시키는 방안도 함께 연구할 것”이라면서, “거제에 주어진 천혜의 조건을 통해 노인정책 선진화를 이뤄내고 산업화까지 이어진다면 지역 경제 부흥은 물론 일석이조 이상의 효과를 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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