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갑 도의원 예비후보, ‘시민이 만드는 거제 변화 프로젝트’ 추진
생활 민원·정책 제안 직접 수렴…참여형 공약 수립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김성갑 경남도의원 예비후보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정책 수립에 나서며 선거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거제시 제3선거구(고현·장평·수양)에 출마하며, 시민들의 생활 민원과 지역 현안을 직접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시민이 만드는 거제 변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통·안전·환경·생활 불편 등 시민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접수받아 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공약과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참여형 정책 활동이다. 참여는 SNS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상시 가능하며, 거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반드시 정책과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프로젝트 시작과 함께 진행된 온라인 안내를 통해 하루 만에 20여 건의 민원과 정책 제안이 접수되는 등 시민들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예비후보 측은 접수된 민원과 제안을 체계적으로 정리·분석해 향후 공약에 반영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활동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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