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준 의원, (가칭)고현1초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신설 확정!
서 의원, “미래 세대를 이끌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권 보장 기대, 교육복지 향상에 최선 다할 것”
서일준 국회의원(경남 거제, 국민의힘)은 (가칭)고현1 초등학교 신설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하여 최종 확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가칭)고현1 초등학교는 지난 2023년 교육부 학교시설 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나 인근 학교 분산배치가 가능하고 공공체육시설의 경제적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서일준 의원이 행안부 관계자에게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한 결과, 마침내 신설 확정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가칭)고현1 초등학교는 향후 건축기획, 설계 공모, 실시설계 등을 거쳐 오는 27년 6월 착공하여 29년 1월 완공, 29년 3월 개교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유로아일랜드와 유로스카이 등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를 횡단해야 했던 위험한 통학 환경이 개선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권이 보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공체육시설도 함께 들어섬에 따라 동호회, 스포츠클럽, 방과후 프로그램 등 학교-지역간 프로그램 연계로 생활 체육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 의원은 “이번 (가칭)고현1초의 신설 확정은 미래 세대를 이끌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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