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풍 경남도의원, ‘2025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로상 수상
지방의원 전국 최초 7회 연속 수상
![[크기변환]IMG_5105.jpeg](http://www.geojenewswide.com/data/editor/2504/20250428101240_62322fa6e55b6d7a9666f42d03911dfc_bt7m.jpeg)
전기풍 경남도의원(국민의힘, 거제2)이 지난 23일 ‘2025년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공로상을 수상했다.
거버넌스센터에서 주최하고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지방신문협회 등에서 후원한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방정치 캠페인을 비전으로 하는 대회다.
올해 7회째 개최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거버넌스 민주주의를 선도하는 유능한 지방 정치인을 발굴·공유해 국민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상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본심사와 학계 전문가의 최종심사 등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결정됐다.
전 의원은 공동주택 관련 민원과 갈등 해소를 위해 광역과 기초지자체 간 감사업무의 역할 분담을 추진하고 전국 최초로 공동주택감사 조례 폐지를 제안했으며, 입주민의 복리증진과 하자보수대책 강구, 공동주택관리 실무 파트너쉽 구축 등 의정활동으로 거버넌스 정책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 소감에서 전 의원은 “공동주택이 대표적인 주거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현실에서 입주민들과의 소통 강화로 민원해결에 힘쓰고 주민의 삶을 바꾸는 노력이 결국 지역사회 변화의 중요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입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 저작권자 ⓒ 거제뉴스와이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